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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피부 고민해결, 여드름 흉터 치료까지 … 속부터 해결하는 섬유아세포치료제 '큐어스킨'도움]

작성자
S.THEPHARM
작성일
2018-01-22 09:40
조회
2153
 

[피부 고민해결, 여드름 흉터 치료까지 … 속부터 해결하는 섬유아세포치료제 '큐어스킨'도움]

 

첨단과학과 융합기술을 통해 탄생한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세포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국내 역시 마찬가지다. 글로벌 트렌드에 따라 국내에서도 세포치료제 관련 의약품과 화장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자가유래 섬유아세포 치료제가 주목받고 있다.

 

환자 본인의 피부조직에서 채취한 섬유아세포를 배양해 원하는 부위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치료하는 자가유래섬유아세포 치료제는 주입 후 피부 내 지속적인 콜라겐 생성을 돕는데 이렇게 생산된 콜라겐은 손상 조직을 원상태로 복구 하는 것은 물론, 피부의 탄력까지 케어할 수 있다.

특히 본인의 생체매커니즘을 따르기 때문에 외부물질을 사용하는 다른 시술과 달라 이물반응을 일으키지 않으며, 면역거부반응이나 과다보정 등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FDA(미국식품의약국)의 승인을 받은 라비브(LaVIv)가 있다. 미국 피브로셀(Fibrocel)사가 선보인 라비브는 안면주름대상 섬유아세포치료제로 팔자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며, 보통 3~6주 간격으로 약 3회 시술을 권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에스테팜이 선보인 '큐어스킨(Cure skin)'을 꼽을 수 있다.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큐어스킨은 여드름 치유과정에서 수반된 함몰성 흉터부위를 개선하는 세포치료제로 시술은 약 2주 간격으로 3회가 권장된다.

 

청담 미인피부과 이수근 원장은 "자가유래섬유아세포치료제는 보톡스나 필러 등으로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지 못했거나 부작용을 우려하는 이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콜라겐 생성으로 손상된 진피층의 두께를 향상시켜 상처를 치유하고 조직을 회복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레이저 등의 시술과 병행하면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세포치료제는 아직 도입단계에 있어 일반 환자들이 접하기엔 다소 생소할 수 있으니 시술 전에는 정확한 정보와 숙련된 기술을 확보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 기사 전문 보기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063114&code=61171911&cp=nv